오마이뉴스가 2월 22일로 창간 25주년을 맞았습니다. 축하하는 마음을 담아 '민화 그리는 만화가' 이희정씨가 만화를 그렸습니다.[편집자말] 큰사진보기 ▲모두의 빛 오 마이 뉴스 25주년을 축하합니다 이희정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오마이뉴스 #25주년기념 추천17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0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네이버 채널구독다음 채널구독 글 이희정 (socool_rin) 내방 구독하기 민화 그리는 만화가 이 기자의 최신기사 [만화] 찾았다! 전화위복 구독하기 연재 날백수인생 다음글 185화 [만화] 지원금, 줄 거면 서둘러 주세요 현재글 184화 웹툰 한 편 보냈는데 내 인생이 달라졌다 이전글 183화 [만화] 망설이면 늦는다 추천 연재 장소영의 숨쉬는 뉴욕 외국 사람들이 '한국인'을 기막히게 알아맞히는 방법 이 사람, 10만인 3D 프린터 쓰다 사망한 과학교사...그의 아버지가 대법까지 가겠다고 나선 이유 40대 은퇴 부부의 여행과 삶 양평살이 두 달, 40대 은퇴 부부는 이렇게 삽니다 주간 김만덕 삼성전자에서 보이지 않는 영웅, 김혜숙 영상뉴스 전체보기 추천 영상뉴스 "의미 없다" "세금 잘 쓰였나" 감사의 정원에 미적지근한 광화문 민심 [영상] 주차장 입구로 '역주행' 한 오세훈 차량... 안전질서 무시 논란 개헌안 투표 불성립, 방청석은 국힘에 "부끄러운 줄 알아!" 톡톡 60초 AD AD AD 인기기사 1 감자 들고 학교 간 아이, 교사가 거절하며 건넨 씁쓸한 말 2 학교 정문에 걸린 현수막, 34년 교직 중 이런 문구 처음 3 마당 데크를 걷어내자 나온 것, 십수 년을 모르고 살았네 4 "입에 침 좀 바르세요" 윤석열 명예훼손 사건 재판에서 싸운 두 사람 5 법원이 가린 내란 재판 판결문, 실명 공개합니다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공유하기 닫기 웹툰 한 편 보냈는데 내 인생이 달라졌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밴드 메일 URL복사 닫기 닫기 기사를 스크랩했습니다.스크랩 페이지로 이동 하시겠습니까? 취소 확인 숨기기 이 연재의 다른 글 186화[만화] 탄핵 선고날이 다가온다 185화[만화] 지원금, 줄 거면 서둘러 주세요 184화웹툰 한 편 보냈는데 내 인생이 달라졌다 183화[만화] 망설이면 늦는다 182화[만화] 입춘이 지났는데도 맨위로 연도별 콘텐츠 보기 ohmynews 닫기 검색어 입력폼 검색 삭제 로그인 하기 (로그인 후, 내방을 이용하세요) 전체기사 HOT인기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미디어 민족·국제 사는이야기 여행 책동네 특별면 만평·만화 카드뉴스 그래픽뉴스 뉴스지도 영상뉴스 광주전라 대전충청 부산경남 대구경북 인천경기 생나무 페이스북오마이뉴스페이스북 페이스북피클페이스북 구독PICK 시리즈 논쟁 오마이팩트 그룹 지역뉴스펼치기 광주전라 대전충청 부산경남 강원제주 대구경북 인천경기 서울 오마이포토펼치기 뉴스갤러리 스타갤러리 전체갤러리 페이스북오마이포토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포토트위터 오마이TV펼치기 전체영상 프로그램 톡톡60초 쏙쏙뉴스 영상뉴스 오마이TV 유튜브 페이스북오마이TV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TV트위터 오마이스타펼치기 전체기사 연재 포토 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음악 공연 페이스북오마이스타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스타트위터 카카오스토리오마이스타카카오스토리 10만인클럽펼치기 소개 후원하기 10만인기자 10만인편지 페이스북10만인클럽페이스북 오마이뉴스앱오마이뉴스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