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창원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연 2월 말 퇴직 교원 정부포상 전수식
경남교육청
박종훈 경남도교육감은 퇴직교원한테 정부포상을 전하면서 "비록 교단을 떠나지만, 계속해서 경남 교육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애정을 보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 교육감은 경남도교육청이 27일 창원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연 2월 말 퇴직 교원 정부포상 전수식에서 정부포상을 전달했다.
이번에 정부포상을 받는 퇴직교원은 2024년 8월 말 명예퇴직과 2025년 2월 말 정년퇴직으로 교단을 떠나는 도내 유치원, 초‧중등 교원 304명이다.
강삼준 부곡중 교장을 비롯한 71명은 황조근정훈장, 김경연 창원문성고 교감을 포함한 81명은 홍조근정훈장, 권옥신 합천유치원 원감 외 52명은 녹조근정훈장을 받았다.
또 서미영 광도초교 교사를 비롯한 51명은 옥조근정훈장, 강증수 경운중 교사를 포함한 20명은 근정포장, 김이송 양산여고 교사 외 8명은 대통령표창, 오정림 김해외동초교 교감 외 2명은 국무총리표창, 김수정 진해여중 교사 외 11명은 교육부장관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박종훈 교육감은 직접 수상자 한 명 한 명에게 정부포상을 수여하며"교직을 천직으로 생각하고 열정을 바친 선생님의 영예로운 퇴직을 축하드린다"라면서 "비록 교단을 떠나지만, 계속해서 경남 교육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애정을 보내주시길 바란다"라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 27일 창원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연 2월 말 퇴직 교원 정부포상 전수식
경남교육청

▲ 27일 창원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연 2월 말 퇴직 교원 정부포상 전수식
경남교육청

▲ 27일 창원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연 2월 말 퇴직 교원 정부포상 전수식
경남교육청

▲ 27일 창원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연 2월 말 퇴직 교원 정부포상 전수식
경남교육청

▲ 27일 창원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연 2월 말 퇴직 교원 정부포상 전수식
경남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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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 교육감, 퇴직 교원에 "교단 떠나지만 교육발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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