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는 27일 오후 서울 중구 본관에서 지준섭 부회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2025년도 제1차 '범농협 해외사업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농협중앙회
지준섭 농협중앙회(아래 농협) 부회장은 27일 "세계적으로 확산하는 K-Food(케이푸드) 열풍을 활용해 쌀 소비 촉진과 농업인 소득 증진을 위해 쌀과 쌀 가공식품을 비롯한 농축산물 수출 확대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지 부회장은 이날 오후 2시 서울 중구에 있는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2025년도 제1차 '범농협 해외사업추진위원회'를 개최한 자리에서 "범농협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경제와 금융 부문이 협력해 시너지를 창출해야 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농협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서는 ▲사업 부문별 해외사업 성과 및 추진 계획 ▲해외사업 주요 현안 및 이슈 ▲해외사업 활성화 전략을 논의했으며, 참석자들은 해외사업 성과 창출을 위한 다양한 방안과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범농협 해외사업추진위원회'는 지 부회장을 위원장으로, 해외사업 부문 집행 간부 및 계열사 임원으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범농협의 역량을 결집해 해외사업 전략을 수립하고 추진 방향과 과제를 도출하는 것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용산 대통령실 마감하고, 서울을 떠나 세종에 둥지를 틀었습니다. 진실 너머 저편으로...
공유하기
농협 부회장 "K-푸드 열풍, 쌀 등 농축산물 수출 확대 필요 시점"
기사를 스크랩했습니다.
스크랩 페이지로 이동 하시겠습니까?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