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 강제징용노동자상.
하명순
평화주권행동 평화너머 경남본부(상임대표 김정광)는 오는 3월 1일 오후 2시 30분 창원 강제징용노동자상 일대에서 "윤석열 즉각 파면, 전쟁조장 외환죄로 처벌하라"라는 제목으로 퀴즈대회를 연다.
경남본부는 "윤석열은 임기 동안 끊임없이 한반도에 전쟁이 나도록 준비해 왔다는 정황과 증인, 증거들이 밝혀지고 있다"라며 "자신의 권한을 이용해 군대를 동원, 국민의 생명을 짓밟으려 한 12.3 내란사태와 전쟁 유도 범죄를 철저히 뿌리 뽑아야 한다"라고 했다.
이들은 "윤석열정부의 외환죄를 지적하고 관련 인물들의 법적 책임을 촉구하는 공론화를 위해 행사를 연다"라고 했다.
참가자들은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 고 길원옥 할머니 추모 묵념을 하고 "이 땅의 주인은 우리"라는 제목으로 몸풀기를 한 뒤 "외환죄란 무엇인가, 전쟁훈련 중단" 등 관련한 문제 풀기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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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즉각 파면, 전쟁조장 외환죄 처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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