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광명교육지원청, 미래인재 양성 24개 사업 추진

청소년 공유경제학교, 문화예술 창작소 등 12개 사업 광명시가 직접 추진

등록 2025.02.28 15:21수정 2025.02.28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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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명시-광명교육지원청, 미래인재 양성 위해 24개 교육 사업 추진…광명시, 28억 8천426만 원 지원, 왼쪽 이용현 광명교육지원청 교육장, 오른쪽 박승원 광명시장.
광명시-광명교육지원청, 미래인재 양성 위해 24개 교육 사업 추진…광명시, 28억 8천426만 원 지원, 왼쪽 이용현 광명교육지원청 교육장, 오른쪽 박승원 광명시장. 광명시



경기도 광명시가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사업에 28억 8천426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광명시는 28일 광명교육지원청과 '2025 광명미래교육협력지구 부속합의'를 체결하고 2025년 지역특화 교육 세부 사업을 확정했다. 합의에 따라 광명시는 올해 확정된 24개 교육 사업에 28억 8천426만 원을 지원한다.

24개 중 12개 사업은 시가 직접 추진한다. 직접 추진 사업은 ▲지속가능한 공유경제 가치를 배울 수 있는 '청소년 공유경제학교' ▲실생활과 연계된 외국어 사용 기회를 확대하는 '글로벌 톡톡톡(talk talk talk)' 등 2가지 신규사업을 비롯해 ▲해오름 동아리 ▲청소년상담복지 ▲청소년진로진학지원사업 ▲EBS 초·중 진로영상체험 ▲해오름마을학교 ▲문화예술창작 등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학생들이 창의성과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며 "광명시는 학교 교육과 지역사회가 유기적으로 협력해 보다 폭넓은 배움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광명시 #박승원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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