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대통령 탄핵 선고가 임박한 가운데, 서산에서 파면 버스가 떴다.
서산태안당진촛불행동
윤석열 대통령 탄핵 선고가 임박한 가운데, 서산에서 '파면 버스'가 떴다.
이날 서울로 향하는 파면 버스에는 서산·태안·당진 촛불행동을 비롯해 노동·시민단체 등 버스 6대, 모두 300여 명이 참가했다.
서산·태안·당진 촛불행동은 22일 서울 안국역 일대에서 진행되는 '윤석열 파면, 국힘당 해산, 전국 집중 촛불문화제'에 참여해 윤 대통령의 즉각 파면을 촉구할 예정이다.
서산·태안·당진 촛불행동 김애란 공동대표는 "국민들의 내란성 불면증은 계속되고 있다"면서 "헌재는 역사의 죄를 짓지말라. 하루빨리 윤 대통령을 파면해 대한민국을 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 시민은 "어제(21일)도 서산의료원 사거리에서 손팻말을 들고 즉각 파면을 촉구했다"면서 "오늘(22일)은 광화문으로 향하지만, 이번이 마지막 서울행이길 바란다"며 헌재의 빠른 탄핵 선고를 기원했다.
신현웅 정의당 충남도당 노동위원장은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 지역구 사무실 앞에서 '윤석열 빨리 탄핵, 다시 구속' 손팻말을 들고 헌재의 즉각 파면을 촉구했다.
윤석열 퇴진 서산태안시민행동(아래, 시민행동)과 지역 야당, 서산·태안·당진 촛불행동은 윤 대통령이 석방된 지난 10일부터 매일 서산과 태안의 주요 도로에서 출퇴근 선전전에 나서고 있다.
시민행동은 지난 1월부터 매주 목요일 서산 호수공원에서 윤 대통령의 즉각 파면을 촉구하는 촛불집회를 이어왔다.

▲ 윤석열 대통령 탄핵 선고가 임박한 가운데, 서산에서 파면 버스가 떴다.
서산·태안·당진 촛불행동

▲ 윤석열 대통령 탄핵 선고가 임박한 가운데, 서산에서 파면 버스가 떴다.
서산태안당진촛불행동

▲ 윤석열 대통령 탄핵 선고가 임박한 가운데, 서산에서 파면 버스가 떴다.
산영근

▲ 22일 오전 정의당 충남도당 신현웅 노동위원장은 성일종 의원 지역구 사무실 앞에서 ‘윤석열 빨리 탄핵, 다시 구속’ 손팻말을 들고 헌재의 즉각 파면을 촉구했다.
신영근

▲ 윤석열 퇴진 서산태안시민행동과 지역 야당, 서산·태안·당진 촛불행동은 윤 대통령이 석방된 지난 10일부터 매일 서산과 태안의 주요 도로에서 출퇴근 선전전에 나서고 있다.
신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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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서울행이길" 서산·태안·당진, '윤석열 파면 버스'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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