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3. 22. '윤석열 당장 파면'을 위한 14차 부산 시민대회 현장
비주류사진관
지난 22일 주말 부산 서면 일대에 모인 시민 1만여 명은 '헌법재판소의 내란범 우두머리 선고 지연'을 비판했다.
참가자들은 "윤석열 파면 민주공화국 수호" '내란집단 완전히 뿌리뽑자"라고 연호하면서 '윤석열 당장 파면'을 위한 제14차 시민대회를 진행했다. 22일 오후 4시 서면 동천로에 모인 시민들은 부산민예총 음악위원회 노래공연과 함께 현장 신춘문예(4행시 짓기), 시민자유발언 등으로 본집회를 마친 후 풍물패 '소리결'의 길놀이에 따라 서면교차로 일대를 행진하며 상상마당 앞 도로에서 거리행진을 마무리했다.
모인 시민들은 내란범 파면 선고 때까지 이어질 부산 시민대회를 또 기약했다. 아래 현장 사진.
*부산 시민대회는 평일에는 저녁 7시 쥬디스태화에서, 주말(토)에는 오후 4시 서면 동천로에서 개최되고 있다.

▲ 2025. 3. 22. '윤석열 당장 파면'을 위한 14차 부산 시민대회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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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실을 기록하는 다큐멘터리 사진가로서, 드러나지 않은 삶과 소외된 이들의 희망을 세상에 전하고자 합니다. 사실 속에서 진실을 찾아가는 그 긴 여정에 함께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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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부산] "윤 파면 민주공화국 수호, 내란 뿌리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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