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25일 오후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집중국을 방문해 구영섭 동서울우편집중국장과 중대재해 및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대변인실 이영규
과기정통부에 따르면, 동서울우편집중국은 우리나라 수도권의 우편물류를 책임지고 있는 대표기관으로서, 각종 소포 등의 우편물을 목적지 별로 분류하는 구분기, 자동운반대(컨베이어벨트) 등 다양한 기계가 설치되어 있다.
때문에 화물을 운반하는 각종 전동차량과 직접 분류 작업을 하는 근로자가 혼재하여 작업이 이루어져 차량 부딪힘, 기계 끼임 등 안전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현장에 해당한다.
또한 유 장관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조해근)를 향해 전국 곳곳에 우체국 등을 운영하고 있는 국가기관인 만큼 현재 시행하고 있는 '복지등기 우편서비스'와 같이 각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의 민생 지원에 더욱 힘써 줄 것을 주문했다.
'복지등기 우편서비스'란 사회보장제도, 재난·재해 정책 등 복지정보가 담긴 우편물을 배달하고, 국가기관, 지자체 등에는 필요한 기초정보를 수집해 전달하는 서비스다.

▲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25일 오후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집중국을 방문해 강도성 서울지방우정청장, 구영섭 동서울우편집중국장과 중대재해 및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대변인실 이영규

▲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25일 오후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집중국을 방문해 중대재해 및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대변인실 이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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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울우편집중국 간 유상임 장관 "안전사고 주의, 건강히 근무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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