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지우드CC 여수경도 최근 리뉴얼을 마친 국내 유일의 아일랜드 골프장 '세이지우드CC 여수경도' 클럽하우스 모습.
세이지우드CC
전남 여수에 위치한 국내 유일의 아일랜드 골프장인 '세이지우드CC 여수경도'가 봄을 맞아 클럽하우스 전면 리뉴얼을 마치고 고객맞이에 들어갔다.
2012년 오픈한 '세이지우드CC 여수 경도'는 지난해 말부터 클럽하우스 전면 리뉴얼 공사를 시작해 최근 공사를 마쳤다.
리뉴얼 콘셉트는 '바다의 흐름과 여유로움'. 여수 앞바다의 부드러운 곡선과 물결에서 영감을 받아 공간 전체에 자연의 리듬을 녹여냈다. 또 유기적인 구조와 텍스처를 활용해 내부와 외부의 경계를 허물었다.
스타트 하우스는 부드러운 곡선과 자연 질감의 텍스처가 조화를 이루어 밝고 경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레스토랑은 바다를 파노라마처럼 감상할 수 있는 오션뷰 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리뉴얼과 함께 2025년 스프링 시즌 한정 'Healing & Joy' 패키지를 운영한다.
18홀 라운드 2회(총 36홀)와 오션뷰 콘도미니엄 숙박 1박(36평), 여수경도 레스토랑에서의 시그니처 디너와 조식이 포함된다.
이외에도 김포-여수 왕복 항공권이 포함된 'A Flight To Sagewood' 패키지와 프라이빗한 2인 라운드를 위한 '2025 Double Up' 프로모션 등 다양한 패키지도 마련했다.
세이지우드CC 관계자는 "이번 클럽하우스 리뉴얼을 통해 골퍼들에게 더욱 품격 있는 공간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여수 앞바다의 절경과 함께하는 새로운 공간 경험을 통해 잊지 못할 골프 여행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2007년 지역신문을 시작해서 남도일보를 거쳐 국회의원 보좌관을 지낸 바 있습니다. 여러 경험을 통해 좋은 기사를 만들어 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기사를 스크랩했습니다.
스크랩 페이지로 이동 하시겠습니까?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