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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계절 모두 아름다운 부여 궁남지 충남 부여 궁남지가 한국관광공사와 일본여행업협회(JATA)가 선정한 ‘한국 절경 30선’에 뽑혔다. 31일 부여군에 따르면 궁남지는 충남도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 한국관광공사는 ‘한국 절경 30선’과 관련한 방한 여행 패키지를 만들 계획으로 군은 일본 관광객 유치에 기대를 걸고 있다. ⓒ 방관식
충남 부여 궁남지가 한국관광공사와 일본여행업협회(JATA)가 선정한 '한국 절경 30선'에 뽑혔다.
31일 부여군에 따르면 궁남지는 충남도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
한국관광공사는 '한국 절경 30선'과 관련한 방한 여행 패키지를 만들 계획으로 군은 일본 관광객 유치에 기대를 걸고 있다.
궁남지는 신라 선화공주와 백제 무왕의 사랑 이야기인 서동요 전설이 깃든 곳이다.

▲ 궁남지의 봄
부여군
궁남지는 백제 무왕 때 만들어진 우리나라 최고(最古)의 인공정원이다.
궁남지는 한국관광 100선 외에도 야간관광 100선과 대한민국 밤밤곡곡 100선에도 선정되며 '밤도 아름다운 부여'를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하기도 했다.
한편 부여의 대표 여름 축제인 제23회 서동연꽃축제는 '연꽃 같은 그대와 아름다운 사랑을'이란 주제로 7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서동공원(궁남지) 일원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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