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태·문화·놀이 활동을 통해 금강수계 매수토지의 변화를 체험하는 2025년 금강쏙~ 생태교육 참여자 모집
지속가능연구소우리해 사회적협동조합
금강유역환경청이 금강의 수질개선 효과를 높이기 위해 지속해 벌여온 사업 중 하나가 금강수계 토지 매입이다. 수질보전을 위해 하천과 인접해 있는 토지를 매입해 수변 녹지를 조성해 관리해 왔다.
매수한 토지는 어떻게 변화했을까?
환경부 금강유역환경청과 한국환경보전원이 '2025년 금강쏙~ 생태교육' 프로그램으로 금강수계 매수 토지의 변화된 모습을 생태·문화·놀이를 통해 직접 체험하는 행사를 마련했다.
참가자들이 생태 탐방과 미션 카드를 활용해 누구나 재미있게 금강의 생태를 살펴볼 수 있게 기획했다. 특히 대청호 걷기와 영동국악체험 등 지역 문화프로그램과 연계해 생태와 문화를 결합했다. 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방법을 탐구할 수 있게 했다.
올해 프로그램은 총 6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4~5월에는 대전 동구 세천동 생태 마당(1호)과 충북 영동군 심천면 고당리 604번지 일대에서 각각 2차례 운영된다. 생태교육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회차별 20명씩 선착순 모집한다.
상반기 프로그램 신청 기간은 4월 11일까지다.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QR코드 또는 홈페이지(https://changche.co.kr/geumgangssok)에서 신청하면 된다. 참여자에게는 기념품과 점심을 제공할 예정이다.
올해 현장체험교육은 환경교육 기관인 지속가능연구소우리해 사회적협동조합이 진행한다. (문의 042-335-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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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보천리 (牛步千里). 소걸음으로 천리를 가듯 천천히, 우직하게 가려고 합니다.
말은 느리지만 취재는 빠른 충청도가 생활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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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수계 매수토지, 이렇게 바꼈다고?' 체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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