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저녁 수원역에서 경기지역 시민들이 헌재가 8:0 인용으로 윤석열 파면 선고를 내릴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서창식
헌법재판소가 4일 오전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를 할 예정인 가운데 경기지역 시민들이 "헌재가 8:0 인용으로 윤석열을 파면하지 않으면 민주주의 국가가 아니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2일 저녁 수원역 앞에서 경기·수원비상행동과 민주노총, 경기지역시민들은 집회를 열어 이같이 촉구하며 "오늘(2일) 집회가 마지막이 되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집회에 참가한 한 20대 여성은 기자와 한 인터뷰에서 "계엄령을 선고(12월 3일) 했을 때, 이게 민주주의 국가가 맞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헌재가) 윤석열을 8:0 인용으로 파면하지 않으면, 대한민국이 민주주의 국가라는 의미가 없다"라고 밝혔다.
▲ [현장중계] "헌재는 윤석열을 8:0으로 파면하라" 경기 촛불문화제 - 2025.04.02 수원역 ⓒ 서창식 기자

▲ 2일 저녁, 수원역에서 경기지역 시민들이 헌재가 8:0 인용으로 윤석열 파면 선고를 내릴 것을 촉구했다.
황상윤

▲ 2일 저녁, 수원역에서 경기지역 시민들이 헌재가 8:0 인용으로 윤석열 파면 선고를 내릴 것을 촉구했다.
황상윤

▲ 2일 저녁, 수원역에서 경기지역 시민들이 헌재가 8:0 인용으로 윤석열 파면 선고를 내릴 것을 촉구했다.
서창식

▲ 2일 저녁, 수원역에서 경기지역 시민들이 헌재가 8:0 인용으로 윤석열 파면 선고를 내릴 것을 촉구했다.
황상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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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8:0으로 파면 안되면 민주주의 국가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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