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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퇴진 당진운동본부 “국민이 승리했다” 윤석열퇴진 당진운동본부가 7일 오전 11시 당진시청 민원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대한민국 주권자 국민이 승리했다’고 선포했다. 참석자들은 ‘헌법재판관의 만장일치 파면 선고는 민주주의를 지키려는 국민의 피와 땀이 만들어 낸 당연한 판결’이라고 평가했다. ⓒ 방관식
윤석열퇴진 당진운동본부가 7일 오전 11시 당진시청 민원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대한민국 주권자 국민이 승리했다'고 선포했다.
참석자들은 '헌법재판관의 만장일치 파면 선고는 민주주의를 지키려는 국민의 피와 땀이 만들어 낸 당연한 판결'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파면은 우리가 직면한 문제의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라며 '파면을 시작으로 비정상을 다시 정상으로 돌려놓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 윤석열퇴진 당진운동본부가 7일 오전 11시 당진시청 민원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대한민국 주권자 국민이 승리했다’고 선포했다.
방관식
이를 위해 참석자들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재구속과 내란 범죄에 대한 신속한 수사와 처벌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지난 2024년 8월 출범한 윤석열퇴진 당진운동본부는 그동안 당진터미널 광장에서의 촛불집회와 서울 상경 퇴진 투쟁 참여 등 적극적인 활동을 벌여왔다.
윤석열퇴진 당진운동본부는 '퇴진 운동에 함께 해주신 당진시민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드는 길에 시민과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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