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그래피-호야나무를 담다' 포스터
문화유산허브해미읍성
해미읍성 방문객을 대상으로 하는 포토그래피-호야나무를 담다는 서산해미읍성 회화나무 사진 퍼즐 맞추기와 전문 사진작가의 무료 촬영과 SNS 콘텐츠 업로드 등이 눈에 띈다.
숏폼 영상 공모전인 아카이브-성벽에 펼쳐진 역사는 서산여행과 해미읍성 즐기기와 기후변화와 국가유산 보존이라는 주제 중 하나를 택해 영상을 만들어 제출하면 된다.
오는 7~8월 작품 접수를 진행하고, 심사를 거쳐 9월 중 당선작을 발표할 계획이다.
문화유산허브해미읍성 관계자는 "생생국가유산 사업인 성벽에 새긴 역사 프로그램은 관광객과 지역주민 등 온 가족이 참가할 수 있다"면서 "서산시의 대표적 국가유산인 해미읍성을 많은 사람에게 알리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진행 중인 만큼 서산시민과 관광객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서산시가 주최하고, 문화유산허브해미읍성이 주관, 국가유산청과 충남도가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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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해미읍성에는 뭔가 특별한 것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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