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기 2569년 부처님 오신 날을 봉축하며 홍주읍성 내 연못에 다양한 빛의 연등과 연꽃이 환하게 불을 밝혔다.
신영근
부처님 오신 날을 10여 일 앞두고 홍주읍성에 연꽃이 피었다.
대한불교조계종 홍성주지협의회는 지난 24일 오후 홍성군청 앞에서 불기 2569년 부처님 오신 날을 축하하는 연등을 점등했다.
홍주읍성 내 연못에는 다양한 빛의 연등과 연꽃이 환하게 불을 밝혔다. 홍성군청사 입구에는 천하대장군, 천하여장군 모양의 독특한 연등도 설치돼 부처님 오신 날을 봉축했다.
충남도청 다목적 광장에는 석가탑 모양의 대형 연등이 설치됐으며, 도청 현관에는 충남도청 불자회의 석탑이 세워졌다.
이외에도 홍성역 인근 회전교차로에도 부처님 오신 날을 축하하는 홍주골연등회를 알리는 대형 홍보탑과 연등이 불을 밝혔다.
홍성주지협의회는 "연초록빛과 어우러진 꽃들이 만발하는 계절"이라면서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환희로운 분위기와 함께 밝은 빛이 세상을 비추는 마음속 자비를 실천하고 세상의 평화를 위해 노력하는 행동으로 이어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우리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원하는 2025년 내포·홍주골연등회 봉축법요식에 많은 참석을 바란다"고 요청했다.
한편 대한불교조계종 홍성주지협의회와 내포.홍주골 연등회가 주최하고 덕숭총림 수덕사와 내포연등회(예산·서산·당진·태안 주지협의회)가 주관하는 홍주골연등회가 26일 충남도청 앞 다목적광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 불기 2569년 부처님 오신 날을 봉축하는 연등이 홍주읍성 홍화문에 불을 밝혔다.
신영근

▲ 홍주읍성에 불기 2569년 부처님 오신 날을 봉축하는 다양한 연등이 불을 밝혔다.
신영근

▲ 홍성군청사 입구에는 천하대장군, 천하여장군 모양의 독특한 연등도 설치해 부처님 오신 날을 봉축했다.
신영근

▲ 홍성역 인근 회전교차로에도 부처님 오신 날을 축하하는 홍주골연등회를 알리는 대형 홍보탑과 연등이 불을 밝혔다.
신영근

▲ 충남도청 다목적 광장에는 석가탑 모양의 대형 연등이 설치됐으며, 도청 현관에는 충남도청 불자회의 석탑이 세워졌다.
육통 스님

▲ 충남도청 다목적 광장에는 석가탑 모양의 대형 연등이 설치됐다.
신영근

▲ 불기 2569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홍주읍성 내 연못에 다양한 빛의 연등과 연꽃이 환하게 불을 밝혔다.
신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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