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전KPS는 지난 28일 회사 내 직장어린이집을 찾아 30여 명의 아이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놀이터 등 교육 시설 개선사항과 애로사항을 점검했다고 29일 밝혔다.
한전KPS
한전KPS가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일·가정 양립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한전KPS는 어린이날을 앞둔 지난 28일 회사 내 직장어린이집을 찾아 30여 명의 아이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놀이터 등 교육 시설 개선사항과 애로사항을 점검했다고 29일 밝혔다.
오는 어버이날인 5월 8일에는 어린이집 아이들을 회사로 초대, 부모가 실제 근무 중인 사무실을 소개하고, 카네이션을 전달하는 '가족 초청행사'를 진행한다.
한전KPS가 매년 시행하고 있는 '가정의 달' 행사는 직원 가족들의 유대감과 소속감을 높이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와 함께 한전KPS는 지난해 말부터 육아 시간제(일 2시간 단축근무)를 확대·시행하며 일·가정 양립 직장문화 증진에 나서고 있다.
기존 5세 이하 자녀 기준 24개월까지 사용할 수 있는 육아 시간제를 8세 이하 자녀 기준 36개월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출산 시 배우자 출산휴가(3일) 도입, 학사 일정이나 병간호를 위한 자녀돌봄휴가를 기존 2일(3명 이상 3일)에서 연간 자녀 수에 1일을 더한 일수로 확대하는 등 출산·육아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김홍연 사장은 "가정이 안정돼야 더 뛰어난 근무 성과가 나온다는 것은 자명한 이치"라며 "앞으로도 직원과 가족이 행복한 일·가정 생활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도입하고 확대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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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5월 가정의달 맞아 일·가정 양립문화 조성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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