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창원대, 산불 피해 복구·이재민 지원 성금 912만원 전달
국립창원대
국립창원대학교(총장 박민원)는 30일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912만 5000원을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에 전달했다.
이날 국립창원대 대학본부에서 박민원 총장은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박희순 회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산불 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해 교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조성됐다. 국립창원대는 4월 10일부터 18일까지 교수, 직원, 조교 등 대학 구성원 137명이 성금 모금에 적극 동참했다.
성금은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를 통해 산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의 생활 안정과 피해 복구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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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 산불 피해 복구·이재민 지원 성금 912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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