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양 지리산 칠선계곡, 5월 1일부터 확대 개방
함양군청
우리나라 3대 계곡 중 하나로 지리산의 천혜 원시림을 간직한 함양 칠선계곡이 오는 5월 1일부터 확대 개방된다.
함양군은 지리산국립공원의 대표 비경인 칠선계곡 탐방이 올해부터 탐방 기간과 요일을 대폭 늘려 확대 운영된다고 밝혔다.
이번 개방 확대는 탐방 수요 증가와 더불어 군민 생계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고려한 조치로, 기존 연 4개월(6~9월)간 운영되던 탐방 기간을 연 6개월(5~10월)로 연장하고, 주 3일(금·토·일)이던 탐방 요일도 주 5일(월·화·금·토·일)로 확대된다.
다만 하루 탐방 인원은 기존과 같이 60명으로 제한되며, 사전 예약제와 가이드 동행제는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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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지리산 칠선계곡, 5월 1일부터 확대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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