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날이자 부처님 오신 날인 5일, 대한불교조계종 제7교구 본사 수덕사 말사인 홍성 세심사에서도 육통 주지 스님을 비롯해 불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봉축법요식을 열고 부처님 오신 날을 봉축했다.
신영근
불기 2569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전국에서 석가모니 탄생을 축하하고 부처님의 자비를 실천하는 봉축법요식이 열렸다.
어린이날이자 부처님 오신 날인 5일, 대한불교조계종 제7교구 본사 수덕사 말사인 홍성 세심사에서도 육통 주지 스님을 비롯해 불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축법요식을 열고 부처님 오신 날을 봉축했다.
흐린 날씨 속에 열린 세심사 봉축법요식은 육법공양, 반야심경, 헌화·관불, 봉축사, 발원문, 봉축가 순으로 봉행됐다.
이날 육통 스님은 봉축사를 통해 "부처님 오신 날 마음속 자비를 실천하고 세상의 평화를 위해 노력하는 행동으로 이어지기를 희망한다"면서 "자비와 평화의 등불이 우리 모두의 마음에 환히 밝혀지길 기원한다"며 봉축했다.
이날 불자들은 대한불교조계종 발원문을 통해 "부처님은 한없는 죄업 속에 고통받는 중생들을 구원하고자 이 땅에 오셨다"며 "하지만 아직도 이 세상은 끊임없는 대립과 갈등들로 가득 차 있다"면서 "(부처님의) 무한한 지혜와 자비의 빛으로 찬란한 등불을 밝혀 광명의 길을 열어 주길 기원한다"고 발원했다.
특히,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 스님은 봉축사를 통해 "오늘(5일)은 거룩한 부처님께서 이 사바세계에 몸을 나투신 환희의 날"이라면서 "부처님의 거룩한 인연을 따라, 나와 너, 이웃과 세계가 함께 웃을 수 있는, 고요하고 찬란한 정토를 함께 만들어 가자"며 "부처님의 무한한 자비 광명이 이 세상 위에 끝없이 퍼지기를 간절히 발원한다"면서 봉축했다.
이외에도, 홍성에서는 고산사, 내원사, 용주사, 석련사, 용봉사 등 관내 주요 사찰에서도 봉축법요식이 일제히 열리면서 부처님 오신 날을 봉축했다.
특히, 대한불교조계종 제7교구 본사 수덕사에서도 이날 오전 10시, 대웅전 앞마당에서 봉축법요식을 봉행했다.
한편, 홍성주지협의회와 내포·홍주골 연등회가 주최하고 덕숭총림 수덕사와 내포연등회(예산·서산·당진·태안 주지협의회)가 주관하는 홍주골연등회와 봉축법요식이 지난달 26일 충남도청 앞 다목적광장에서 열렸다(관련 기사 :
[사진] 불기 2569년 부처님 오신 날, 충남도청 앞 대규모 제등 행렬).
특히, 지난달 7일, 충남도청 로비에서도 충남도 불자회가 주관한 '부처님 오신 날 봉축 연등법회'가 열려 석가모니 탄생을 봉축했다.

▲ 어린이날이자 부처님 오신 날인 5일, 대한불교조계종 제7교구 본사 수덕사 말사인 홍성 세심사에서도 육통 주지 스님을 비롯해 불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봉축법요식을 열고 부처님 오신 날을 봉축했다.
신영근

▲ 어린이날이자 부처님 오신 날인 5일, 대한불교조계종 제7교구 본사 수덕사 말사인 홍성 세심사에서도 육통 주지 스님을 비롯해 불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봉축법요식을 열고 부처님 오신 날을 봉축했다.
신영근

▲ 어린이날이자 부처님 오신 날인 5일, 대한불교조계종 제7교구 본사 수덕사 말사인 홍성 세심사에서도 육통 주지 스님을 비롯해 불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봉축법요식을 열고 부처님 오신 날을 봉축했다.
신영근

▲ 어린이날이자 부처님 오신 날인 5일, 대한불교조계종 제7교구 본사 수덕사 말사인 홍성 세심사에서도 육통 주지 스님을 비롯해 불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봉축법요식을 열고 부처님 오신 날을 봉축했다.
신영근

▲ 대한불교조계종 제7교구 본사 수덕사에서도 이날 오전 10시, 대웅전 앞마당에서 봉축법요식을 봉행했다.
신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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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불기 2569년 부처님오신 날, '부처님의 자비 광명이 세상에 퍼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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