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에 가족과 추억을 쌓게 돼 행복해요"

두산에너빌리티, 5일 창원컨벤션센터 전시장 통째로 빌려 초대형 놀이 벌여

등록 2025.05.05 15:03수정 2025.05.05 15:03
0
원고료로 응원
 두산에너빌리티는 5일 창원컨벤션센터 1~3전시장 전체를 통째로 빌려 ‘2025 두산가족문화제’ 행사를 개최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5일 창원컨벤션센터 1~3전시장 전체를 통째로 빌려 ‘2025 두산가족문화제’ 행사를 개최했다 두산에너빌리티

"어린이날, 어디를 가야 할 지 고민이 사라졌어요. 비가 와도, 때이른 더위에도 실내에서 걱정 없이 가족과 추억을 쌓게 돼 행복합니다."

어린이날을 맞아 두산에너빌리티가 5일 창원컨벤션센터 1~3전시장 전체를 통째로 빌려 벌인 '2025 두산가족문화제' 행사에 참석한 사람들이 이같이 밝혔다. 행사에는 창원본사에 근무하는 임직원과 사내협력사, 계열사인 두산모트롤 임직원 가족 등 5000여 명이 참석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국제 규격 축구장보다 1.3배 넓은 전시장(9376m2)을 거대한 실내 놀이공원으로 변신시켰다. '패밀리 행복 테마파크'를 주제로 가족들을 위한 '축제의 장'으로 행사장을 꾸몄다. 행사에 참여한 모든 어린이들에게는 간식과 기념품도 지급했다.

이번 행사는 각종 공연이 펼쳐지는 본무대를 비롯해 체험, 어트랙션, 서브트랙, 익사이팅, 어드벤처 등 다양한 주제별 공간으로 다채롭게 운영됐다.

어린이뮤지컬과 버블, 마술, 서커스,벌룬쇼 등 풍성한 공연은 물론 페이스페인팅, 패브릭 가방만들기 등 만들기 체험, 에어바운스와 미니오락실 등 각종 놀이기구, 가족 합동 체육활동 등 30여 가지의 다양한 놀거리와 볼거리를 선보였다.

김동철 두산에너빌리티 부사장은 "5월 가정의 달과 소중한 어린이날을 맞아 창원지역 임직원과 협력사 가족들을 위한 대규모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며 "두산에너빌리티는 앞으로도 일·가정 양립을 통한 가족 친화적인 기업 문화를 강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두산에너빌리티는 5일 창원컨벤션센터 1~3전시장 전체를 통째로 빌려 ‘2025 두산가족문화제’ 행사를 개최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5일 창원컨벤션센터 1~3전시장 전체를 통째로 빌려 ‘2025 두산가족문화제’ 행사를 개최했다 두산에너빌리티

 두산에너빌리티는 5일 창원컨벤션센터 1~3전시장 전체를 통째로 빌려 ‘2025 두산가족문화제’ 행사를 개최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5일 창원컨벤션센터 1~3전시장 전체를 통째로 빌려 ‘2025 두산가족문화제’ 행사를 개최했다 두산에너빌리티

 두산에너빌리티는 5일 창원컨벤션센터 1~3전시장 전체를 통째로 빌려 ‘2025 두산가족문화제’ 행사를 개최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5일 창원컨벤션센터 1~3전시장 전체를 통째로 빌려 ‘2025 두산가족문화제’ 행사를 개최했다 두산에너빌리티
#어린이날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톡톡 60초

AD

AD

AD

인기기사

  1. 1 2년 전 800만 원이 지금 2천... 시집갈 때까지 기다릴 걸 2년 전 800만 원이 지금 2천... 시집갈 때까지 기다릴 걸
  2. 2 미국 유학파 건축가가 주차장서 벌인 일, 성수동이 뒤집어졌다 미국 유학파 건축가가 주차장서 벌인 일, 성수동이 뒤집어졌다
  3. 3 태어나보니 백기완 손주였다 태어나보니 백기완 손주였다
  4. 4 "다주택자들 못 버티게 하는 방법은 보유세밖에 없다" "다주택자들 못 버티게 하는 방법은 보유세밖에 없다"
  5. 5 각 잡고 만든 대작, 복수극 좋아하면 참기 힘들 겁니다 각 잡고 만든 대작, 복수극 좋아하면 참기 힘들 겁니다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