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결식아동지원협회, ‘제49회 한일 국제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후원 참여.
한국결식아동지원협회
한국결식아동지원협회(회장 김영태)는 한국-일본 국제 어린이 그림그리기대회에 참여해 어린이들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장난감을 지원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단체는 지난 10일 창원마산 3‧1해양누리공원에서 열린 '제49회 한일 국제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에 후원사로 참여했다. 이들은 현장에서 참가자들이 '얼굴 그림그리기', '비눗방울 만들기', '풍선과 장난감 나눔'을 할 수 있도록 도왔다.
또 한국결식아동지원협회는 어린이 장남감을 준비해 나눠주기도 했다.
이 단체는 "한일 어린이들이 예술을 통해 우정과 창의력을 나누는 국제 행사였다"라며 "참가자들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을 운영하고, 결식 아동 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후원금도 마련됐다"라고 밝혔다.
김영태 회장은 "'아이들을 위한 세상, 우리 함께 만들어요'라는 구호를 내세운 뜻 깊은 행사였고, 후원단체로 참여할 수 있어 좋았다"라며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자랄 수 있도록 더 활동하겠다"라고 밝혔다.

▲ 한국결식아동지원협회, ‘제49회 한일 국제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후원 참여.
한국결식아동지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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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결식아동지원협회, '어린이그림그리기' 후원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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