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 효암고, 학생 주도성과 민주성을 키우는 경남형 미래학교로 재탄생
경남교육청
경상남도교육청은 14일 양산 효암고등학교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 개관식을 열고 '학생이 교육의 중심이 되는 경남형 미래학교'의 출발을 알렸다고 밝혔다.
효암고는 지난 2022년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 대상 19개 학교 중 가장 먼저 사업을 마친 학교이다. 지난해 5월 공사를 시작해 예산 약 100억 원을 들여 지상 3층, 총면적 3,735㎡ 규모의 미래학교 공간을 조성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박종훈 교육감을 비롯해 경남교육청과 양산교육지원청 관계자, 관내 초등학교 교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사전 공연을 시작으로 축사, 학생 대표 소감 발표, 사업 경과 보고, 색줄 자르기,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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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효암고, 학생 주도성 키우는 '미래학교'로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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