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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대종교인DMZ평화도보순례 ⓒ 김지헌, 캔바
지난 19일, 7대 종교 성직자들과 종교단체들이 모여 2025 DMZ 생명평화순례를 시작했다.
강원도 고성 통일전망대에서 출정식을 가진 순례단은 '성숙한 민주사회 건설과 한반도 평화 회복'을 기원하며 명파해변에서 화진포까지 첫 도보를 내디뎠다.
이들은 총 385km를 걸어 오는 6월 6일 임진각에서 여정을 마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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