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단 80년, 울려 퍼지는 평화의 발자국

고성에서 시작된 385km 대장정 7일 차… "평화는 우리의 몫" 간절한 염원 모여

등록 2025.05.26 15:55수정 2025.05.26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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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생명평화순례단 ⓒ 김지헌, 캔바


'2025 DMZ 생명평화순례'가 지난 5월 19일 강원도 고성 명파해변을 출발, 7일째 여정을 이어가고 있다.

7대 종교 지도자와 시민들이 함께하는 이번 순례는 총 385km에 달하는 접경 지역을 직접 걸으며 한반도 평화와 생명, 공존의 메시지를 세상에 전하고 있다.

이들의 행보는 분열된 현실 속에서도 평화를 향한 희망을 포기하지 않는 강한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이들의 발자국이 한반도 평화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길 기대한다.
덧붙이는 글 이 기사는 고양신문에도 실립니다.
#평화 #세계 #남북 #강원도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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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이 대립하고 있는 DMZ 국경 마을에서 시민의 힘으로 남북평화통일의 길을 만들자는 목표 아래 매년 6월 6일 열리는 순수한 시민 평화문화 행사입니다. 주 최 : 2025 코리아평화의 날 시민행사위원회 주 관 : 고양-파주72인시민행사위원회, 국경선평화학교, 한반도평화행동, 2025DMZ평화순례준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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