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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생명평화순례단 ⓒ 김지헌, 캔바
'2025 DMZ 생명평화순례'가 지난 5월 19일 강원도 고성 명파해변을 출발, 7일째 여정을 이어가고 있다.
7대 종교 지도자와 시민들이 함께하는 이번 순례는 총 385km에 달하는 접경 지역을 직접 걸으며 한반도 평화와 생명, 공존의 메시지를 세상에 전하고 있다.
이들의 행보는 분열된 현실 속에서도 평화를 향한 희망을 포기하지 않는 강한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이들의 발자국이 한반도 평화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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