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노총부산본부 - 민주노동당 정책협약식
민주노총부산본부
민주노동당 김호규 총괄노동선대위원장은 "탄핵과 대선 과정에서 내란 세력 청산 그리고 근본적인 노동자, 서민, 소수자의 문제를 제기 할 수 있는 조직은 결국은 진보정당밖에 없다고 생각한다"라며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지역과 함께 전국적인 관점으로 진보정당의 불씨를 다시 한번 살려보겠다"라고 말했다.
민주노총부산본부와 민주노동당 권영국 후보는 정책협약서에 서명하고 내란세력 청산과 사회대개혁 쟁취, 사회공공성 강화, 모든 노동자의 노동권 보장을 위한 정책을 성실하게 이행할 것을 결의했다.

▲ 민주노총부산본부 - 민주노동당 정책협약식
민주노총부산본부

▲ 민주노총부산본부 - 민주노동당 정책협약식
민주노총부산본부

▲ 민주노총부산본부 - 민주노동당 정책협약식
민주노총부산본부
민주노총부산본부는 오는 28일 오후 7시 30분 대선요구안 사회쟁점화를 위한 민주노총부산본부 행진을 개최할 예정이다. 아래는 정책협약서 전문이다.
내란 세력 청산과 사회대개혁을 위한 대선 정책협약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부산지역본부와 민주노동당 권영국 후보는 내란 세력 청산과 사회대개혁을 위해 대선 정책협약을 맺고 성실히 이행할 것을 약속한다.
1. 민주노총부산본부와 민주노동당 권영국 후보는 21대 대선에서 내란 세력의 재집권을 저지하고 사회대개혁을 실현하기 위하여 공동으로 노력한다. 사회대개혁 과제는 탄핵광장에서 시민들이 외친 민주주의 수호, 차별 없는 평등한 사회, 사회공공성 강화, 모든 노동자의 노동권을 보장하는 정의로운 나라를 만드는 것이다.
2. 민주노총부산본부와 민주노동당은 저출생고령화, 기후위기, AI와 산업전환등 복합적인 상황으로 불평등심화와 소멸위기로 들어선 부산을 바꾸기 위해 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 보장과 사회공공성 강화를 위해 공동으로 노력한다.
3. 민주노총부산본부와 민주노동당은 대선 과정과 대선 이후에 모든 노동자가 차별없는 노동법적용과 사회대개혁의 실현, 노동자 정치세력화와 진보정당의 도약을 위하여 공동 노력한다.
2025년 5월 27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부산지역본부 김재남
민주노동당 대통령후보
권영국
총괄노동선대위원장 김호규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공유하기
"노동자·민중 요구 목소리 내준 권영국 지지"
기사를 스크랩했습니다.
스크랩 페이지로 이동 하시겠습니까?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