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계방향으로)오형열 화순군의회 의장, 문행주 선대위원장, 김숙희 전 군의원, 하성동 의장이 이재명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고 투표를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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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형열 의장은 "지금 우리 농촌의 삶은 무너지고 있다. 쌀값은 폭락하고 농자재 값은 폭등했으며, 고령화와 기후위기로 이미 한계에 다다랐다. 거대한 극우 내란 집단을 심판해야 할 때다. 변화의 중심, 그 이름은 이재명이다"라고 했다.
김숙희 전 군의원은 "이번 대선은 지난해 12월 불법 계엄 선포로 윤석열이 파면되면서 치러지는 보궐 선거다. 선택은 국민의 일이다. 무능한 대통령의 경험은 이제 끝내고, 먹사니즘, 잘사니즘으로 행복한 나라를 함께 만들 일꾼인 이재명을 뽑아 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하성동 의원은 "이재명 후보는 우리 군민들의 열렬한 호응과 환호를 기억하고, 무너진 지역 경제를 되살려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이 잘 사는 화순을 만들어낼 것이다. 우리 화순 군민의 저력을 보여주기 위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 달라!"고 했다.
문행주 전 도의원은 "과반이 넘는 압도적인 승리가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를 보장할 수 있을 것이다. 내란 세력을 심판하고 진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압도적으로 이재명 후보에게 투표해 달라"고 했다.

▲ (시계방향으로)류종옥 군의원, 임지락 전남도의원, 강재홍 군의원, 조명순 군의원이 구호를 외치며 지지와 투표를 함께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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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락 전남도의원, 류종옥 의원, 조명순 의원, 강재홍 의원 역시 '이제부터 진짜 대한민국!', '지금은 이재명!' 등의 구호를 외치며 이재명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고 사전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 집중유세에 환호하는 군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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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신정훈 의원 "압도적 지지로 국민이 주인 되는 진짜 대한민국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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