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계방향으로)최동기 총괄선대본부장, 류영길 부의장, 하성동 의원, 조명순 의원
화순저널
박연 폐광대책위원장은 "동면의 발전이 곧 화순의 발전이다. 우리 동면이 투표율 1등을 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열심히 노력하겠다"라며 "폐광지역 주민들의 염원을 담아 지지할 테니 변화의 물결로 지역 발전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최동기 총괄선대본부장은 "이제부터 시작인 것 같다. 앞으로 동면과 화순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당에서도 총력을 기울이겠다. 압도적인 투표율로 지지해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류영길 화순군의회 부의장은 "폐광지역을 위해 화순군의회에서도 폐광대책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올 6월 말까지 추진하고 있다. 그동안 화순을 이끌어왔던 동면을 활성화할 경제진흥사업이 공약으로 채택됐다. 오늘의 지지 선언은 이 공약 채택에 부응하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조명순 군의원은 "우리 지역의 경제를 책임져왔던 탄광이 폐광되면서 그동안 애환을 겪었지만, 이러한 슬픔이 전화위복이 돼 화순군 전체에 발전이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해 본다"고 했다.
하성동 군의원은 "폐광 이후 경제 발전을 위한 군민들의 뜻이 관철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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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면 폐광발전대책위 "이재명, 폐광지역 성장 책임 적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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