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 당원들인 울산 불자 58명이 28일 울산공업탑 로타리에서 108배 정진에 나섰다.
울산선대위
민주당 울산선대위는 "불자인 당원들이 국태민안과 국민주권 회복, 그리고 이재명 후보의 당선을 기원하며 1시간 동안 108배 정진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어 "불교의 108배는 탐진치를 내려놓고 지혜와 평화를 구하는 수행이며, 이는 곧 국민이 주인이 되는 나라, 정의와 평등이 살아 숨 쉬는 사회를 향한 간절한 발원이기도 하다"며 "이날의 기도는 모두가 평등하고 존엄한 존재로 존중받는 세상을 향한 작은 실천"이라고 덧붙였다.
울산 선대위 허희정 유세단장은 "12.3내란으로 국민들이 불안에 떨고 나라가 위기에 처했지만 이번 대선을 발판으로 국민이 안전한 나라를 만들어야 한다"며 "하지만 이에 반하는 친내란 세력의 힘이 여전히 존재하고 있어 이를 물리치고자 108배로 이재명 대표의 당선을 기원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울산지역 일간지 노조위원장을 지냄. 2005년 인터넷신문 <시사울산> 창간과 동시에 <오마이뉴스> 시민기자 활동 시작. 저서로 <울산광역시 승격 백서> <한국수소연감> 등이 있음
기사를 스크랩했습니다.
스크랩 페이지로 이동 하시겠습니까?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