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를 마치고 나와 투표 독려를 하고 있는 법륜스님 카메라 앞에 선 법륜 스님은 "국민의 선택에 따라 나라의 운명이 달라질 수 있다"라고 말하며 투표를 독려했다.
이준길
법륜 스님은 그간 다양한 사회적 현안에 목소리를 내며, 시민의 의무와 책임에 대해 강조해왔다. 이번 대선에서도 국민 각자의 판단과 참여가 한국 사회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열쇠라고 강조하며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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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륜스님 "투표는 국민의 권리입니다" 5월 29일 아침 6시, 법륜스님이 사전투표를 마치고 국민들에게 투표를 독려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 이준길
제21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는 5월 29일(목)과 30일(금), 이틀간 진행된다.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어느 사전투표소에서나 투표가 가능하다. 유권자는 신분증만 지참하면 거주지와 관계없이 사전투표를 할 수 있다. 본 투표일은 6월 3일(화)이다. 이날은 주소지 관할 투표소에서만 투표할 수 있으며, 투표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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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기자. 오연호의 기자 만들기 42기 수료. 마음공부, 환경실천, 빈곤퇴치, 한반도 평화에 관심이 많아요. 푸른별 지구의 희망을 만들어 가는 기자를 꿈꿉니다. 현장에서 발로 뛰며 생생한 소식 전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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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 "투표는 국민이 주권을 행사할 수 있는 소중한 권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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