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경선 경기교통공사 사장과 이정열 중부대학교 총장이 29일 상호 교류 및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교통공사
경기교통공사는 "이번 협약이 경기북부 지역의 교통 접근성 개선과 더불어, 자율주행 기반 교통서비스의 실증과 확산을 앞당기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관학 간 협력 모델을 통해 미래형 교통기술 개발, 전문인력 확보, 지역 기반 연구 활성화 등 다양한 연계 효과도 예상된다"고 설
한편, 2020년 출범한 경기교통공사는 스마트 교통서비스 실현을 위해 경기도 수요응답형 교통수단 '똑버스', 경기도 통합 모빌리티(MaaS) 플랫폼 '똑타', ITS 고도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 장애인콜택시 통합배차, 어린이·청소년 교통비 지원사업, 경기도 공공버스 사업,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도민의 이동권과 행복 증진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2024년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 '모바일 어워드 코리아'에서 2회 연속(2024년, 2025년) 대상을 받았다. 또한, '2024년 지방공공기관 일자리정책 추진'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경기교통공사는 "단순한 교통서비스 개선을 넘어,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 내 고용기회 확대 등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된 결과"라면서 "앞으로도 공공기관의 책임을 다하며, 교통 복지와 지역경제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모델을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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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선임기자(지방자치팀) / 저서 <이재명과 기본소득>(오마이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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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선 사장 "중부대와 모빌리티 기술, 자원재활용 분야 등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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