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레일유통이 기업윤리의 날을 맞아 6월 1일부터 15일까지 2주간 ‘윤리경영 실천 주간’을 운영한다.
코레일유통
또한 코레일유통은 이번 실천 주간 동안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우선, 윤리, 인권 등을 주제로 한 '윤리 퀴즈' 이벤트가 진행되며, 임직원들이 퀴즈를 통해 자연스럽게 윤리 상식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와 함께 임직원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직장 내 인권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인권 매뉴얼'도 함께 배포된다. 매뉴얼에는 인권의 정의와 인권침해 유형, 인권침해 발생 시 구제 절차 등이 포함돼 있어, 전 직원이 인권의 기본 개념과 보호 체계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 '갑질 모의 신고'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 프로그램은 임직원뿐 아니라 파트너사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갑질이나 부조리 사례를 가상으로 신고해보는 체험형 활동이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코레일유통은 부적절한 업무 행위에 대한 신고 방법을 알리고, 조직 내 건강한 신고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박정현 대표는 "윤리경영은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라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윤리문화가 조직 전반에 자연스럽게 정착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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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대표 "청렴한 조직이 곧 국민 신뢰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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