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경남선대위-경상남도약사회 공동 정책협약
국민의힘
6‧3 대통령선거가 치러지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힘 경남선거대책위원회가 경상남도약사회와 정책협약을 맺어 "건강권을 지키며 보다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보건의료 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하기로 했다.
29일 국민의힘 경남도당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윤한홍 총괄선대위원장, 최형두 공동선대위원장, 최종석 경남도약사회 회장, 이병윤 경남약사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
국민의힘은 "이번 협약은 의약품의 안정적 수급과 안전한 사용 환경을 마련하고, 약사의 전문성과 역할 강화를 통해 국민의 알 권리와 치료 선택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고자 추진되었다"라고 설명했다.
또 국민의힘은 "병원, 약국, 한약업계 등 보건의료 직역 간의 상호 협력체계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고, 디지털 기반의 건강정보 보호 및 활용 환경을 구축함으로써, 미래지향적이고 국민 중심의 보건의료 시스템 개편에 함께하겠다는 상호 의지를 담고 있다"라고 했다.
윤한홍 위원장은 "국민건강 증진을 위해 늘 헌신해오신 약사 여러분의 뜻과 바람이 정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형두 공동선대위원장도 "건강사회를 지키는 약사회와의 정책 협력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언제든지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국민의힘 경남선대위-경상남도약사회 공동 정책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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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경남선대위-경남약사회 공동 정책협약 맺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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