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경을 축하하는 글과 꽃 장식
여성환경연대
여성환경연대는 보다 많은 여성들이 긍정적인 경험을 통해 완경을 맞이할 수 있도록 완경 축하 엽서, 토퍼, 완경 글귀 모음을 무료로 배포하였고 완경 파티용품 대여 서비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ttps://ecofem.short.gy/meno).
또한, 추후 완경 실태조사를 진행하고 좌담회를 개최해 완경에 대한 사회적 돌봄을 촉구할 예정이다. 여성환경연대는 누구나 안전하고 자유롭게 월경할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2017년 일회용 생리대 유해물질 문제 제기, 청소년 월경용품 보편지급 조례 제정 운동 등을 펼쳐왔다. 관련 내용과 자세한 후기는 여성환경연대 홈페이지(www.ecofem.or.kr)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 이 행사는 한국여성재단의 2025 성평등조성지원사업의 지원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1999년 창립한 여성환경연대는 에코페미니즘의 관점에서 모든 생명이 더불어 평화롭게 사는 녹색 사회를 만들기 위해 생태적 대안을 찾아 실천하는 환경단체 입니다. 환경 파괴가 여성의 몸과 삶에 미치는 영향에 주목하여 여성건강운동, 대안생활운동, 교육운동, 풀뿌리운동 등을 해오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완경선언문 쓴 날, 여성들은 서로의 삶에 박수를 보냈다
기사를 스크랩했습니다.
스크랩 페이지로 이동 하시겠습니까?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