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김성호 화섬식품노조 광주전남지부장, 권영국 민주노동당 대선후보
민주노동당 제공
권 후보는 ▲노동중심성이 강화되는 민주주의 확립 ▲모든 노동자의 노조할 권리와 노동권 확대 ▲비정규직 철폐 위한 관련법 폐지 ▲여수국가산단을 비롯한 구조조정, 외주화, 자동화 등에 노동자 참여 보장되는 정의로운 전환 시스템 구축 및 그를 위한 대통령 직속 책임단위 설치 등을 약속했다.
또 여수국가산단(및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모든 노동자의 고용안정과 생계보장 및 지속가능한 산단 위한 인력과 재정 투자 ▲외주화 중단 및 직접고용 책임성 강화 ▲노동자들의 안전 위한 관련법 강화 및 산업안전 보장체계 구축 등에도 힘을 쏟기로 약속했다.
한편, 화섬식품노조는 지난 22일 "진보정당을 지지하기로 한 민주노총의 기존 방침과 '사회대전환 연대회의'에 참가하기로 한 화섬식품노조 2025-2차 중앙위원회 결정에 따라" 민주노동당 권영국 후보 지지를 선언한 바 있다.
화섬식품노조(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는 민주노총 소속으로 화학, 섬유, 식품, IT(정보기술), 의약품, 폐기물 처리, 가스, 광물, 문화예술 등 다양한 업종에 종사하는 노동자들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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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국 후보 "여수국가산단의 위기 극복을 위한 노동참여 산업정책 수립"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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