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의로운 전환 2025 공동행동(공공재생에너지연대, 기후위기비상행동, 기후정의동맹 전국민중행동, 노동당, 녹색당, 민주노동당, 진보당)이 주최한 정의로운 대행진은 2022년 이래 매년 4월 전후 발전 노동자 대행진, 충남 노동자 대행진, 기후정의 파업 등으로 기후정의와 정의로운 전환을 내걸고 개최하고 있다.
신문웅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도 "석탄화력 발전소 노동자의 일자리 폐쇄는 기후 재난은 발전 노동자의 일자리뿐만 아니라 어느 누구의 생존도 안전할 수 없다는 것을 말해준다"고 말했다. 이어 "노동자가 자신의 일자리가 폐쇄되는 것에 동의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임에도 석탄화력 발전소에서 일하고 있는 노동자들이 이를 결심했다"라며 "그들을 지키는 것이 기후 정의의 출발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공공 재생에너지 확대! 발전 노동자 총고용 보장!'을 요구하는 5.31. 정의로운 전환을 향한 노동자·시민 대행진 오후 2시부터 석탄화력발전소가 밀집한 충남 태안군과 경남 창원시에서 동시에 개최됐다.
정의로운 전환 2025 공동행동(공공재생에너지연대, 기후위기비상행동, 기후정의동맹 전국민중행동, 노동당, 녹색당, 민주노동당, 진보당)이 주최한 정의로운 대행진은 2022년 이래 매년 4월 전후 발전 노동자 대행진, 충남 노동자 대행진, 기후정의 파업 등으로 기후정의와 정의로운 전환을 내걸고 개최하고 있다.

▲ 정의로운 전환 2025 공동행동(공공재생에너지연대, 기후위기비상행동, 기후정의동맹 전국민중행동, 노동당, 녹색당, 민주노동당, 진보당)이 주최한 정의로운 대행진은 2022년 이래 매년 4월 전후 발전 노동자 대행진, 충남 노동자 대행진, 기후정의 파업 등으로 기후정의와 정의로운 전환을 내걸고 개최하고 있다.
신문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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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시대를 선도하는 태안신문 편집국장을 맡고 있으며 모두가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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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국 후보 "발전비정규직 노동자 총고용 보장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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