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화전도서관은 오는 16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길 위의 인문학 <남해섬 길 위에서 水feel(수필)하다> 수필 쓰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길 위의 인문학은 지역민에게 생활 속 인문정신문화 가치 확산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며, 남해화전도서관은 2025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 1000만원을 지원받게 되었다.
남해지역에서 활동 중인 김희자 수필가, 김현근 시인, 경남도립남해대학교 김은영 교수가 강사로 나선다. 12회의 강연이 진행되며, 글감·소재 발견을 위한 탐방 1회(남해 섬이정원), 공동 수필집 발간 및 낭독회 1회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문의/055-860-3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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