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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우연히 조우한' 기자들과 깜짝 차담

구내식당서 식사 후 만난 기자들과 잠시 소통... 명함 건네받고 셀카 같이 찍기도

등록 2025.06.10 15:46수정 2025.06.10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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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이 10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 직원 식당에서 점심 식사를 한 뒤 마주친 출입 기자들과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10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 직원 식당에서 점심 식사를 한 뒤 마주친 출입 기자들과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10일 오후 기자들과 깜짝 차담을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대통령실 직원식당에서 강훈식 비서실장 등 참모들과 식사를 한 뒤 구내매점 앞에서 우연히 출입기자들 일부와 마주쳤다.

이 대통령은 기자들로부터 명함을 받는 등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이어 구내매점에 잠시 앉아 함께 커피를 마시며 편안한 분위기에서 짧은 대화를 나눴다. 이 대통령은 차담 이후 기자들과 함께 기념사진도 찍었다.

낮 12시 40분께부터 시작된 깜짝 차담은 오후 1시를 조금 넘겨서 끝났다. 이날 차담은 본래 사전에 고지되지 않았던 일정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10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시계를 보며 이동하고 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직원 식당에서 참모들과 점심식사를 한 뒤 마주친 출입기자들과 셀카를 찍기도 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10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시계를 보며 이동하고 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직원 식당에서 참모들과 점심식사를 한 뒤 마주친 출입기자들과 셀카를 찍기도 했다. 연합뉴스
#이재명대통령 #대통령실 #출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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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5월 입사. 사회부·현안이슈팀·기획취재팀·기동팀·정치부를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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