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 개의 카메라 10기 전시 포스터
후지필름코리아
이번 전시는 6월 17일(화)부터 22일(일)까지 서울시 종로구 청운동 <사진위주 류가헌>에서 열리며, 전시 오프닝 파티는 6월 21일(토) 오후 4시에 진행된다.
서울의 가장자리에 자리한, 내가 사는 도시 강서구. 중심이 아닌 가장자리에서도 누군가의 하루는 시작되고, 끝이 난다.
<천 개의 카메라> 10기 참여자들은 사라져가는 순간을 사진을 통해 새 이름을 붙이고, 변화의 물결 속에서 도시의 결을 기록해냈다. 언제나 변하지만, 그래서 더 소중한 도시의 오늘. 이번 전시에서 그 조각들을 마주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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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아래 자리한 서울 끝자락, 10명 사진가가 포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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