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들은 기자회견이 끝난 뒤 대통령실에 특별제안서와제안취지 등 설명자료를 전달했다.
개헌개혁행동마당
이들이 제안하는 국민개헌협약은 대통령과 3부 요인, 주요 정당과 시민사회 등 각계각층 대표와 함께 헌정수호를 서약한 뒤 국민개헌 일정을 설정하고 각각의 일정에 따라 명기한 단계별 개헌과제를 이행하는 일종의 국민적 계약문서 성격을 뜻해 이목을 끈다.
국민적 계약문서 성격인 국민개헌협약, 실제 이뤄질까
이들은 특별제안서를 통해 "우리는 대통령께서 지난 6월 10일 열린 제38주년 6·10민주항쟁 기념식 및 민주화운동기념관 개관식에서 밝힌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요인과 성장 조건 등에 관한 의견에 전적으로 공감한다"며 "특히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주인이 되는 나라, 진정한 국민 주권 국가,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자는 국민주권국가 건설을 크게 환영하고 높이 평가한다"고 말하며 사실상 국민이 주인인 민주공화국 건설의 실천을 촉구했다.
이들은 기자회견이 끝난 뒤 대통령실에 특별제안서와 제안취지 등 설명자료를 전달했다.
이번 기자회견에는 이근철 국민연대 상임대표, 윤영대 투기자본감시센터 공동대표, 서정열 재단법인 가짜뉴스퇴치운동본부 이사장, 표옥란 촛불계승연대천만행동 공동대표, 김선홍 행·의정감시네트워크중앙회 회장, 정준일 국민주도상생개헌행동 국민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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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개 시민단체 "이재명 대통령, 광복절까지 국민개헌 협약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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