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후(안양공고1) 학생의 손뜨개 키링과 제주축복교회 김영수 목사의 기증품 중에서 이시후 학생이 손뜨개로 만든 다양한 캐릭터 키링은 방문객들에게 가장 인기있다고 한다. 제주축복교회에서도 많은 기증품을 보내왔다. 사진은 이시후 학생의 작품과 축복교회 기증품 중에 하나와 리플렛
김은진
이강식 작가는 나눔전시회 문화인 대표로 20여 년 동안 꾸준히 하늘새 조각품과 천연염색천, 발효식품 등을 후원하고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 강득구 국회의원, 최병렬 안양시의회 의장, 김성수 경기도 의원, 제주축복교회 김영수 목사 등이 애장품을 기증했다.
그 외 행사에 함께한 분들은 강수정·윤은주·이수연(손뜨개), 강영미·강희숙·박찬응·안기영·오은해·이청초(화가), 고규풍·김선희·이윤순·(퀼트), 김향순(홈패션), 류동문·원연화·윤재일·조은아(도예), 김민홍·이숙희(시인), 김석용·김석환(자유예술가), 양효성·예흥수(캘리그라피), 김복림(타로), 김인환(청운기획), 박효선(한국화), 최지영·김보경(선우공방), 맹상호(서각), 윤정희(컵홀더), 이귀선(안무), 이은민(업사이클작가), 이서등(시화마을), 이영근(뻥튀기), 이장옥(동양화가), 이종덕(방짜유기), 이지현(꽃누르미), 장관종(생활용품), 장남진(그림), 장사익(소리꾼), 장형순(종이모형작가), 정영목(번역가), 정영숙(가죽공예), 정용원(말벌주), 정안스님·정현스님(선화가), 진공재(서예), 짱유화(한국보이차연구원장), 최현영(티움), 김광석(기타리스트), 강수자(대경커피), 김태훈(카와커피), 박신혜(박씨네커피) 등 이다.
3일 동안만 열리는 삼일다방에서 다양한 고급차와 다과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전시관람은 무료이며 27일까지.

▲삼일다방 전시회 관람객에게 차와 다과를 무료로 제공한다. 3일간 열리는 다방
김은진

▲'빚진자들의 집' 전시회 '제16회 하늘새 새봄에 씨앗을 물고' 자선나눔 전시회에서 아이들이 작품을 만들고 있다.
김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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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는 아름답고 재미난 이야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오고가며 마주치는 풍경을 사진과 글로 담는 작가이자 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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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빚진자들의 집' 자선나눔 전시회, 16회째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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