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환경운동연합은 월평공원 갑천의 풍부한 생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프로그램, '월평공원 갑천의 보물 물고기를 찾아서'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지난 습지학교 프로그램의 성공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에는 갑천의 다양한 물고기를 직접 만나고 생태적 중요성을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오는 19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도안동 트리플시티 아파트에 모여 시작됩니다. 참가자들은 성무성 물들이연구소의 소장님의 지도 아래 물고기 채집 활동에 참여하고, 직접 잡은 물고기를 살펴보며 생태 학습을 진행합니다. 프로그램의 마지막은 채집한 물고기를 주제로 한 물고기 엽서 그리기 시간으로,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갑천은 약 60여 종의 물고기가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진 생태 보고이며, 특히 맑은 물이 흐르는 여름은 물고기 체험을 하기에 최적의 시기입니다. 참가자들은 족대를 활용해 물고기를 채집하며 가족과 협력하는 즐거움을 느끼고, 물놀이와 같은 자연 속에서의 자유로운 시간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이는 대형 댐이 있는 하천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월평공원 갑천만의 소중한 매력입니다. 지난 프로그램에서 참가 가족들이 납자루와 조개의 공생, 모래무지가 물을 맑게 하는 과정 등을 진지하게 배우며 자연의 경이로움을 느꼈듯이, 이번 프로그램 또한 참가자들에게 자연을 오감으로 느끼는 놀라운 경험을 제공할 것입니다. 이번 '월평공원 갑천의 보물 물고기를 찾아서' 프로그램은 회원 1만 원, 비회원 2만 원의 참가비가 있습니다. 소중한 자연을 만나는 이 특별한 기회에 많은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참가 신청: bit.ly/월평공원습지학교). 큰사진보기 ▲ 습지학교 공고문 대전환경운동연합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갑천 #습지학교 #참가자모집 추천4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0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네이버 채널구독다음 채널구독 10만인클럽 10만인클럽 회원 이경호 (booby96) 내방 구독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날로 파괴되어지는 강산을 보며 눈물만 흘리고 계시지 않으신가요? 자연을 위한 활동이 필요하시면 연락주세요! 대전환경운동연합 회원이 되시면 함께 눈물을 흘리고 치유 받을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하기! https://online.mrm.or.kr/FZeRvcn 이 기자의 최신기사 40년째 이어진 한강조사, 그러나 새는 보이지 않았다 영상뉴스 전체보기 추천 영상뉴스 전한길, 5개월 만에 입국해 장동혁 겁박 "누구 때문에 대표됐는데..." "박장범 KBS 사장, 계엄 직전 보도국장에 전화" KBS 노조 폭로 전한길 '청년 아카데미' 잠입, 나경원·김문수·이진숙·김계리·주옥순 격려 "커피 값으로 기부하라" 톡톡 60초 AD AD AD 인기기사 1 현실에서도 이런 일이... 뭉클함 느꼈던 '아름다운' 판결문 2 "박근혜 팔아 돈 벌더니 집 가압류?"... 가세연의 '비정한 애국' 3 검찰, '이 대통령 겨냥' 위례 사건 항소 포기...그렇게 할 수밖에 없던 이유 4 이 대통령 "나를 엮어보겠다고 녹취록 변조까지 하더니" 5 "수험생이면 다야?" 예비 고3 딸과의 파국 막은 전화 한 통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공유하기 닫기 '갑천의 물고기를 찾아라' 아이들과 생태체험 오세요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밴드 메일 URL복사 닫기 닫기 기사를 스크랩했습니다.스크랩 페이지로 이동 하시겠습니까? 취소 확인 숨기기 인기기사 현실에서도 이런 일이... 뭉클함 느꼈던 '아름다운' 판결문 "박근혜 팔아 돈 벌더니 집 가압류?"... 가세연의 '비정한 애국' 검찰, '이 대통령 겨냥' 위례 사건 항소 포기...그렇게 할 수밖에 없던 이유 이 대통령 "나를 엮어보겠다고 녹취록 변조까지 하더니" "수험생이면 다야?" 예비 고3 딸과의 파국 막은 전화 한 통 "졸업식 날 죽으려 했습니다"... 그 중학생이 출판사 차린 이유 [단독] 한강버스 '결빙 안전관리계획 문서', 한강 결빙 이후 8일 지나 만들었다 "상속세 때문에 부자 2400명 떠났다" 거짓 '똘똘한 한 채' 막을 확실한 방법...이 대통령을 응원합니다 '부동산 전쟁' 시작한 이 대통령...'내부의 적'은 누구인가 맨위로 연도별 콘텐츠 보기 ohmynews 닫기 검색어 입력폼 검색 삭제 로그인 하기 (로그인 후, 내방을 이용하세요) 전체기사 HOT인기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미디어 민족·국제 사는이야기 여행 책동네 특별면 만평·만화 카드뉴스 그래픽뉴스 뉴스지도 영상뉴스 광주전라 대전충청 부산경남 대구경북 인천경기 생나무 페이스북오마이뉴스페이스북 페이스북피클페이스북 구독PICK 시리즈 논쟁 오마이팩트 그룹 지역뉴스펼치기 광주전라 대전충청 부산경남 강원제주 대구경북 인천경기 서울 오마이포토펼치기 뉴스갤러리 스타갤러리 전체갤러리 페이스북오마이포토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포토트위터 오마이TV펼치기 전체영상 프로그램 톡톡60초 쏙쏙뉴스 영상뉴스 오마이TV 유튜브 페이스북오마이TV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TV트위터 오마이스타펼치기 전체기사 연재 포토 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음악 공연 페이스북오마이스타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스타트위터 카카오스토리오마이스타카카오스토리 10만인클럽펼치기 후원/증액하기 리포트 특강 열린편집국 페이스북10만인클럽페이스북 트위터10만인클럽트위터 오마이뉴스앱오마이뉴스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