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신보가 대구시 경영실적평가에서 ‘기관 경영실적평가’와 ‘기관장 경영성과’ 두 부문 모두에서 전체 출자·출연기관 중 1위를 차지했다.
대구신보
대구신용보증재단(이사장 박진우, 이하 대구신보)이 2025년 대구시 경영실적평가에서 전체 출자·출연기관 중 1위를 차지했다.
대구시 경영실적평가는 출자·출연기관의 경영 투명성과 서비스 수준 제고를 위해 리더십, 전략, 경영시스템, 일자리 확대, 사회적 책임, 사업성과, 고객만족 등 7개 분야를 매년 평가한다.
평가는 외부 전문평가기관의 평가를 거쳐 출자·출연기관 운영심의위원회 심의·의결로 최종 결과가 확정된다.
대구신보는 지난해보다 기관 평가 종합점수는 1.14점, 기관장 평가 종합점수는 0.9점 상승하며 두 부문 모두 1위를 기록했다.
지난해 대구신보는 총 2조 2,805억 원의 보증을 공급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고 30여 개의 신규 보증상품 개발과 재기지원 사업 전국 최우수 평가, 신용보증 재원 마련 역대 최다 실적 등을 달성했다.
아울러 노사 상생, 안전보건 관리 강화, ESG 경영 고도화 등을 통해 사회적 책임 이행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진우 이사장은 "재단은 대구시 시책과 소상공인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기관의 고유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임직원 모두가 능동적으로 기관 운영에 참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기업·소상공인의 어려움 해결에 앞장서는 공공금융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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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신보, 대구시 경영실적평가에서 전체 출자·출연기관 중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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