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공단 ‘기관장및임원업무추진비’ 공개자료. 국립공원공단 홈페이지 ‘기관장및임원업무추진비’공개 자료 중 상임감사 3월 법인카트 사용내역.
국립공원공단
한편, 윤석열 정부 시기 환경부가 사실상 개발부처의 하청부서로 전락하며 각종 개발사업 승인에 앞장섰다는 시민단체의 비판도 있다. 이재명 정부가 공약한 '기후에너지부' 신설을 준비중인 가운데, 환경부와 산하기관이 과거 관료 카르텔을 벗어나 생태위기 대응의 최전선으로 거듭나야 한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정 의원이 발의한 이번 개정안은 단순히 법 개정이 아니라, 환경부와 산하기관을 비롯한 모든 공공기관이 국민 눈높이에 맞춘 투명한 책임경영으로 나아가기 위한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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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장-대통령 임기 연동법 발의 속 국립공원공단 알박기 종식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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