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검에 마련된 내란 특검 사무실에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유성호
이주호 장관은 12.3 비상계엄 선포 직전 국무회의에는 참석하지 않았고, 이후 비상계엄을 해제하는 국무회의에는 참석한 인사다. 최근 내란 특검은 비상계엄 전후 국무회의 상황을 재구성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 장관은 국무회의 수사와 관련한 취재진 질문에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내란 특검은 2일에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김정환 전 대통령실 수행실장, 3일에는 김주현 전 대통령실 민정수석비서관, 김성훈 전 경호처 차장을 불러 조사했다. 내일(5일)은 윤석열씨 2차 소환 조사가 예정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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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특검, 박종준 전 경호처장·이주호 교육부 장관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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