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8회 정남진 장흥 물축제’의 워터비트 공연 모습.
장흥군
전남 장흥군의 대표 축제인 '제18회 정남진 장흥 물축제'가 다음 달 3일 막을 내린다.
이에 축제 조직위원회는 폐막을 앞두고 워터비트 EDM파티, 물빛야장 등 시원한 주말 프로그램을 예고했다.
먼저 1일에는 DJ 뮤즈, 바비, 키노, 우리, 춘자, 김성수가 무대에 오른다. 또 2일 DJ 바비앙, 현아, 엑스러브, 미유, 준코코, 수빈이 관객과 호흡을 맞춘다
중앙로 시가지에는 장흥읍 상권 상생 프로젝트인 '물빛 야장(빠삐용의 날)' 장터도 열린다.
1일과 2일 저녁 5시부터 10시까지 중앙로 일부 구간의 차량을 통제한 가운데 열리는 물빛야장에는 야간 무대와 먹거리 장터가 펼쳐진다.
이 밖에 수상 자전거, 우든보트 타기, 바나나보트, 상설 물놀이장 등 물축제의 모든 수상 프로그램은 축제가 마무리되는 8월 3일 오후 5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김성 장흥군수는 "대한민국 여름 대표축제, 장흥 물축제가 이번 주말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며 "시원하고 깨끗한 물을 맞으며 신나는 체험을 즐기시고 가족과 함께 행복한 추억을 만드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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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지역신문을 시작해서 남도일보를 거쳐 국회의원 보좌관을 지낸 바 있습니다. 여러 경험을 통해 좋은 기사를 만들어 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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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물축제, 내달 3일 폐막…EDM파티, 물빛야장 등 다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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