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탐험] 차강소브라가, 절벽과 붉은 토양의 매혹

[사진] 7월 말에 다녀온 '몽골의 그랜드캐년'

등록 2025.08.09 13:26수정 2025.08.09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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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골 고비사막 차강 소브라가.
몽골 고비사막 차강 소브라가. 윤성효

 몽골 고비사막 차강 소브라가.
몽골 고비사막 차강 소브라가. 윤성효

7월 말 다녀온 몽골 고비사막의 차강소브라가는 매혹적이었다. '몽골의 그랜드캐년'으로 불리며, 아주 오래 전 바다 아래 석회암 지층이 솟구쳐 오른 뒤 비바람에 침식돼 지금의 모습이 됐다. 깎아지른 절벽에다 때로는 희거나 붉게 보이는 토양이 아주 인상 깊었다.

 몽골 고비사막 차강 소브라가.
몽골 고비사막 차강 소브라가. 윤성효

 몽골 고비사막 차강 소브라가.
몽골 고비사막 차강 소브라가. 윤성효

 몽골 고비사막 차강 소브라가.
몽골 고비사막 차강 소브라가. 윤성효

 몽골 고비사막 차강 소브라가.
몽골 고비사막 차강 소브라가. 윤성효

 몽골 고비사막 차강 소브라가.
몽골 고비사막 차강 소브라가. 윤성효

 몽골 고비사막 차강 소브라가.
몽골 고비사막 차강 소브라가. 윤성효

 몽골 고비사막 차강 소브라가.
몽골 고비사막 차강 소브라가. 윤성효

 몽골 고비사막 차강 소브라가.
몽골 고비사막 차강 소브라가. 윤성효

 몽골 고비사막 차강 소브라가.
몽골 고비사막 차강 소브라가. 윤성효

 몽골 고비사막 차강 소브라가.
몽골 고비사막 차강 소브라가. 윤성효
#차강소브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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