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지방보훈청 광복 80주년 기념 콘서트 포스터
광주지방보훈청
광주지방보훈청은 광복 80주년 기념 콘서트를 오는 11일 오후 3시 광주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광주과학기술원(GIST)과 공동 작업을 통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제작된 창작 음원이 이번 공연에서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전통과 현대를 잇는 독창적인 음악 세계로 주목받는 '악단광칠'이 음원 녹음에 참여했다. 이 그룹은 광복 70주년이었던 2015년에 결성된 팀으로 이번 80주년 공연에서 광복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내어 뜻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가수 '로이킴', 동양적인 미와 역동적인 안무를 결합한 '이미희 필 무용단', 젊은 에너지와 메시지를 담은 댄스팀 '아너브레이커즈'도 출연한다.
티켓링크를 통해 사전예매가 가능하며, 국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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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보훈청, 11일 광복80주년 기념 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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