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 북구 용봉동 전남대학교 캠퍼스 전경
전남대학교
전남대학교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25년 국립대학육성사업 성과평가에서 교육혁신성과 S등급, 자체 성과관리 A등급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전남대는 ▲지역 정주 인력 확보를 위한 유연한 학사 운영 ▲학생 맞춤형 진로·취창업 프로그램의 운영 활성화 ▲시대 변화에 대응한 교육과정 및 수업 혁신 ▲자체 개발한 성과관리시스템 운영 등에서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평가로 인센티브 167억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269억원을 확보, 교육 혁신과 융·복합 인재 양성 등에 투자할 방침이다.
실질적인 전공 선택권 확대, 학생지원체계 고도화, 교육혁신제도 내실화로 지속적인 성과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근배 총장은 "올해 추진되는 '글로컬대학 30 사업' 선정과 거점국립대를 서울대 수준으로 육성하는 '서울대 10개 만들기' 정책에서 전남대가 호남권을 대표하는 글로벌 명문대학으로 성장해 지역 교육과 연구혁신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오마이뉴스 광주전라본부 상근기자. 기사 제보와 의견, 제휴·광고 문의 guggy@daum.net
공유하기
전남대, 교육부 국립대육성사업 평가 최고 등급
기사를 스크랩했습니다.
스크랩 페이지로 이동 하시겠습니까?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