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원식 국회의장, 8일 사천 우주항공청 방문.
국회 사무처
우원식 국회의장이 우주항공청(청장 윤영빈)을 찾아 "세계 5대 우주강국 도약 위해 국회도 최선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우 의장은 8일 경남 사천시 소재 우주항공청을 방문하여 설립 이후 성과와 현안을 살폈다. 우주항공청은 2024년 5월에 개청했다.
우 의장은 "우리 대한민국은 우주항공청 출범으로 세계 5대 우주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이 마련됐다"며 "수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세계 7대 우주강국이 되기까지 도전을 멈추지 않고 성공을 이끌어낸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 종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22대 국회 개원사를 통해 국회가 우주를 포함한 과학기술에 과감하고 안정적인 연구개발(R&D) 예산 투입과 현장에 기반한 혁신 입법을 약속한 바 있다"라며 "그 결과, 국회는 우주개발 시책에 필요한 예산·인력 우선 배분, 국가연구개발 사업 예산 우선 편성 등을 담은 '우주개발진흥법' 개정안을 통과시키기도 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우 의장은 "우주항공청이 컨트롤타워로서 역할 강화 등 고민이 많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아직 세계 우주 선도국에 비하면 많이 부족하지만, 5대 우주강국 대한민국을 위해 국회도 최선을 다해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우 의장은 청장 등 간부뿐 아니라 실무 직원들과 차담·오찬을 함께 하며 관사라든지 통근·자녀교육 등 애로사항을 경청하기도 했다.
우 의장의 방문에는 윤영빈 청장, 노경원 차장, 존 리 본부장과 여러 직원들이 함께 했다.

▲ 우원식 국회의장, 8일 사천 우주항공청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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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항공청 찾은 우원식 의장 "우주강국 도약 위해 국회도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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