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제21대 대통령 취임 나만의 우표
우정사업본부
우정사업본부 관계자는 "(이재명 대통령) 취임 기념우표에는 회복과 성장을 향한 대통령의 결의와 함께 국민주권정부의 충직한 일꾼으로서 주어진 책임을 충실히 이행하겠다는 의지가 표현됐다"면서 "기념우표첩에는 대통령이 국민과 함께 꿈과 눈물로 소통하면서 더 나은 내일로 걸어가는 다양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대통령 기념우표는 이승만 초대 대통령 때부터 제작(5만 장)됐다, 가장 많은 기념우표를 발행한 이는 전두환씨로, 취임 우표부터 시작해 매 순방마다 우표를 발행했다. 그가 자신의 치적을 알리기 위해 발행한 우표 수만 해도 무려 1800만 장에 달한다.
한편, 우정사업본부는 이날부터 다음날인 19일까지 이틀간 한정수량(기념우표첩 기준 2만 부, 1인 1부)을 인터넷우체국(
www.epost.go.kr)에서 사전 예약할 수 있으며, 오는 9월 11일부터는 전국 총괄우체국과 인터넷우체국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고 전했다.

▲ 이재명 제21대 대통령 취임 우표 전지
우정사업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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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취임 기념우표 나온다... 이 대통령의 '나만의 우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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